제 아들이 가해자입니다

작성자: 도탱이님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9-02-13 22:28:16    조회: 180회    댓글: 0

af6c527a324f3648.orig

bba560623433e6e5.orig

aaa9372b63349c36.orig

aa4c6b9d9327266a.orig

ab1bb1692591cc8f.orig

af658d814b68ad39.orig

 

 

 

 

 

 

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도록 해요.

여러분이 볼 수 없는 눈은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는 눈이에요.

그것은 마음에 안목이 생기게 해요.

 

사랑도, 진실도, 거짓도 없습니다.

서로의 글에서 애착을 가질 수 있습니다에픽세븐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