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산시장아들

작성자: 도탱이님    작성일시: 작성일2019-02-20 17:00:33    조회: 131회    댓글: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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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도록 해요.

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눈빛

눈알을 찡그리고 있어요.

 

사랑, 진실, 거짓된 마음.

서로의 글에서 우리의 소중한 관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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