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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와 원생 등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광주의 한 어린이 집.
연쇄 감염으로 모두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감염 원인이 쉽게 드러나지 않았음

하지만 역학 조사 결과 유치원 교사의 가족이 안디옥 교회의 교인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됨

안디옥 교회가 첫 감염 원인이었던 셈인데 관련 확진자는 80명이 넘었음

앞서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'꿈이있는 교회'도 장로가 안디옥 교회를 방문했었음


광주시는 2월 10일까지 모든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시킴

인근 상인 딥빡
https://imnews.imbc.com/replay/2021/nwdesk/article/6073699_34936.html
